서울예대, 2022 꿈의 무용단 ‘온더 스트릿 in 안산’ 열어

오혜민 / 2022-10-13 11:14:26
안산문화재단과 마련, 창작안무 바탕으로 댄스 뮤직비디오 제작
서울예대 산학협력단과 안산문화재단이 마련한 2022 꿈의 무용단 ‘온더 스트릿 in 안산’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예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서울예술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안산문화재단과 서울예대 예장에서 2022 꿈의 무용단 ‘온더 스트릿 in 안산’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꿈의 무용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역사회 어린이・청소년에게 춤과 움직임을 기반으로 한 무용 창작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2 꿈의 무용단 프로그램을 마무리한 온더 스트릿 in 안산 공연에는 초등학교 3팀(FOREVER!·N:PROM·ELEVEN), 중학교 1팀(POWERADE), 고등학교 1팀(So high), 함께 꿈꾸는 세상 2팀(아이랔댓, 레인보우하사)이 참여했으며, 83명의 어린이・청소년들이 예장 무대에 올랐다.
 

참여자들은 서울예대 실용무용전공 멘토에게 케이팝 댄스와 스트릿 댄스의 기본동작 및 춤과 움직임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등을 배웠으며, 공연과 뮤직비디오 제작에 들어갈 안무를 함께 창작했다.
 

한편 서울예대 산학협력단과 안산문화재단은 멘토와 참여자들이 창작한 안무를 바탕으로 댄스 뮤직비디오를 제작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