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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회를 맞이하는 코스모프로프 아시아는 ‘아시아태평양 뷰티산업 전 분야를 연결한다’는 미션 아래 아시아의 수많은 화장품 공급업체를 지원해왔으며, 이번 행사에는 40여 개국 1000여 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국외국어대 GTEP사업단 1팀(김윤솔, 양건)과 6팀(문영주)은 디에스테크와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디에스테크는 마이크로 칩을 활용해 피부관리와 치료를 동시에 해결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GTEP사업단 소속 학생들은 해당업체의 제품별 마케팅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바이어에게 제품 시연, 상담 등을 실시했다.
GTEP사업단 김윤솔(말레이·인도네시아어 20) 씨는 "세계 3대 뷰티전시회인 만큼 행사의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며 ”전공언어인 말레이·인도네시아어를 활용할 수 있어 정말 뜻 깊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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