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교직원과 함께하는 창립 50주년 기념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 참여

온종림 기자 / 2024-04-08 10:54:09

사학연금이 7일 제10회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에 사학연금 창립 50주년을 맞아 교직원들과 사학연금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사진=사학연금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지난 7일 제10회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에 사학연금 창립 50주년을 맞아 교직원들과 사학연금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사학연금에서 후원하였으며, 광주·전남 지역민과 전국 마라톤 동호회 등 약 3,000여 명이 참가해 영산강 벚꽃길을 따라 봄길 레이스가 펼쳐졌다.

송하중 이사장은 축사 및 5km 시상식에 참여했으며, 사학연금 임직원과 교직원은 마라톤을 함께하며 50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새롭게 만든 사학연금 캐릭터를 활용한 인생네컷 포토존을 운영하여 마라톤 교직원과 지역민들 등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송하중 이사장은 “지난 50년 교직원들과 달려온 길을 다시 힘차게 달려 나가자는 의미에서 마라톤 참여를 기획했으며 화창한 날씨에 많은 분들이 참가하여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전했다.

사학연금은 창립 50주년을 맞아‘내일의 행복 내일의 연금’경영 슬로건 선포하고 TP타워 개관 등 대내외적으로 새로운 50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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