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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일본기업 Bryza 설명회’를 14일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3월 14일 일본의 중견기업인 Bryza(브라이자) 인사담당자가 직접 방문하여 ‘일본기업 Bryza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학생들의 해외 취업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본기업 Bryza 기업 소개, 채용 정보, 복리후생제도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일본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Bryza 관계자는 “한국의 인재들에게 Bryza의 다양한 기회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일본 취업에 대한 꿈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인 오연풍 학생처장께서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해외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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