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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술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의 현장 맞춤형 전공 교육과 실무 중심 취업지원이 결실을 맺었다,
경기과기대는 기아(주) AutoLand 2026년 하반기 산학인턴에 28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과기대와 기아(주) AutoLand(화성‧광명)는 산학협력(MOU)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취업지원을 펼쳐 매년 30명 내외의 산학인턴 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이번 2026년 하반기 산학인턴 합격자는 총 6개 학과에서 28명이 선발됐다. 학과별로는 ▲미래전기자동차과 18명 ▲메카트로닉스공학과 3명 ▲전자공학과 3명 ▲전기공학과 2명 ▲디자인공학과 1명 ▲영상디자인과 1명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산학인턴 과정은 2026년 6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경기과기대는 학생들의 취업 성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전공실무 중심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전문 취업상담사가 상주하여 구직활동을 상시 지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학 취‧창업지원팀은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입사서류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면접 컨설팅 등 개인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하고 있다.
정순남 경기과기대 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의 직무역량을 강화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향후에도 기아(주) AutoLand와의 협력을 강화해 산학인턴 합격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것이 실질적인 취업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학과별 차별화된 취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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