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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저학년 학생들의 미래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빌드업 경력개발로드맵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수상한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된 ‘2025 빌드업 경력개발로드맵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경력개발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 진로설계 역량을 조기에 갖추게 하고자 기획됐다.
1~3학년 재학생 총 39명이 참가해 예선, 본선 진출자 대상 개별 클리닉, 본선발표의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단순한 경진대회를 넘어 학생들이 자기 이해에서 출발해 미래 희망 직업과 경로,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구체화하는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공모 기간 내 학습지원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 LMS)에 경력개발로드맵 작성 및 자기이해, PPT 작성 스킬, PT 발표 스킬에 관한 강의를 탑재하여 학생들이 실제 취업 준비 역량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상을 수상한 화학생명공학과 정세아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제 가능성과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실히 그려볼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진로를 향해 한 단계씩 꾸준히 나아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저학년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조기에 개발하고, 지속적인 경력 개발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계속해서 관련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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