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oto는 SMDV와 함께 2026년 2월 3일부터 2월 8일까지 6일간 서울패션위크가 열린 서울 동대문 DDP 어울림 광장에서 체험형 포토 부스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사진 촬영 조명, 동조기, 소프트박스 등 촬영 장비를 개발·제조·판매하는 사진·영상 기자재 기업 SMDV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부스 참여와 다양한 프로모션이 함께 운영됐다. 행사 기간 동안 하루 약 100명 이상의 일반 참가자와 포토그래퍼, 인플루언서, 모델 등이 부스를 찾았다.
이번 행사는 촬영부터 보정, 출력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부스는 크게 두 개의 존으로 구성됐고, 좌측 포토 존에는 고급 조명 장비가 마련돼 관람객 전원을 대상으로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을 진행했다. 우측 Evoto 편집 존에서는 포토 존에서 사용한 카메라를 Evoto PC와 테더링으로 연결해 촬영한 사진이 즉시 Evoto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전송됐다. 현장에서는 Evoto를 활용한 즉시 보정이 진행됐으며, 서울패션위크 전용 프리셋이 적용돼 원클릭 보정이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총 네 가지 프로모션이 운영됐다. 즉석 사진 출력 이벤트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Evoto로 즉시 보정한 뒤 무료로 인화해 제공했으며, SNS 및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한 관람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유한 뒤 보정된 사진을 인스타그램 DM으로 전달받아 #Evoto #SFW2026 #SMDV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했다. 이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6명에게는 촬영 장비 제공과 함께 향후 Evoto 행사 모델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세 번째로 Evoto 설문조사 이벤트가 마련되어 설문을 완료한 참가자에게 Evoto 크레딧 50개가 제공됐다. 마지막으로 모델 포징 쇼는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됐으며, 하루 3회, 회당 30분씩 운영됐다. 관람객들은 무료로 진행된 모델 촬영회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보였고, 현장에서는 촬영 체험을 즐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Evoto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촬영한 이미지를 바로 확인하고 결과물을 가져갈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객들이 사진 촬영과 보정 과정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일반 관람객부터 포토그래퍼, 크리에이터까지 폭넓은 참가자들이 Evoto의 활용성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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