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경찰소방학과, ‘치안안전 및 재난안전 프로그램’서 우수 성과

이선용 기자 / 2025-12-22 10:46:03

김천대 경찰소방학과가 ‘치안안전 및 재난안전 프로그램’서 우수 성과를 거뒀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학교 경찰소방학과에서는 2025년에도 치안안전 및 재난안전과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우수한 성과를 내었다.


지난 4월에는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제1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을, 5월 경북도민체전 유도부는 종합 3위를. 7월에는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이드 규제혁신부문에서 베스트혁신상(김천시장상)을 수상하였다.

이 학과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안전 관리 능력, 재난 및 화재 예방 능력, 응급 대처 능력을 전공 능력으로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한다. 학생들은 법질서와 공공안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전문 교수진의 지도를 통해 정의롭고 책임감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졸업생들은 경찰·소방·해양경찰·교정직 공무원을 비롯해 공항·항만 보안, 청원경찰, 방호원 등 다양한 공공안전 직무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소방시설 설계·시공·감리업체, 방재안전 관련 기업, 국가·공공기관 등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대학원 석·박사 과정 진학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길도 열려 있다.

김천대 경찰소방학과 관계자는 “실무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공공안전 분야의 핵심 인재를 길러내며 지역과 국가 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미래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