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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 교육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국립대학육성사업단과 공동으로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국립순천대학교등 총 5개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참여하는‘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부안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5개 학교의 총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교육 첫쨰날에는 4차산업혁명 미래전망 및 자율주행 특허분석등의 전문가 특강과,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팀별활동으로 이루어졌고, 두 번째날에는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분야 아이디어 발굴 및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한 미션 수행 실습을 실시됐다. 이어 학생들이 AI를 활용하여 팀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이 결과물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과 관련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 시작부터 종료시까지 참여대학 학생들과 팀으로 이루어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별도로 진행된 호남권 국립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공동교육 운영을 위한 실무자 회의에서는 앞으로 각 참여대학 주관으로 다양한 공동교육을 진행하고, 5개교의 정기적인 교류와 학생들이 창의적인 공학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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