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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가 주관한 '디지털 새싹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순천대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순천대학교는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디지털 새싹 캠프 ‘방학중 SW·AI 교육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순천대에 따르면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해 12월 이 대학을 운영 대학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전남과 충북.충남 지역 학생들은 겨울방학 동안 무료로 순천대가 운영하는 캠프에 참여할 수 있었다.
캠프에는 전체 65회 운영에 26개교에서 815명이 참여했다. 매회 15명 내외의 학생이 IT분야 전문 강사진과 데이터과학, 사물 인터넷(loT), 드론, 지능 로봇,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융합의 디지털 환경을 체험했다.
디지털 새싹캠프는 SW교육 전면 확대에 앞서 SW와 AI 등 미래 산업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시행 범위는 전국단위로 지역 간 디지털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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