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수험생들에게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신촌 YBM어학원의 수강생이 뽑은 만족도 1위 강좌인 ‘절대토익’이 오는 10월부터 실전반과 주말반을 새롭게 런칭하며 수강생 모집에 나선 것이다.
‘절대토익’은 수강생 만족도 1위 강사진이 이끄는 YBM 신촌 캠퍼스의 스타강사 운영 토익 강좌로, 그간 수많은 수험생들에게 목표 점수 이상의 성과를 안겨주며 ‘토익성적= 절대토익’이라는 공식을 만들어왔다. 실제로 수업을 수강한 학생들 사이에서는 “낙오자가 없는 수업”,“선생님들의 밀착 관리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었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이미 검증된 명성을 쌓아왔다.
이번에 신설되는 실전반은 짧은 기간 안에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기획됐다. 매일 기출 문제와 실전 모의고사 훈련을 통해 실제 시험장에서 요구되는 시간 관리 능력과 응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단순 문제풀이에 그치지 않고, 어떤 문제 유형에도 흔들리지 않는 실력을 완성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절대토익 실전반은 토익 990점 만점 김성윤 강사가 1:1 소수정예 밀착관리 및 PART 7 추가 20분 수업까지 무료로 진행한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강점은 주말반이다. 주중에 학업이나 직장 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수험생들을 위해 마련된 주말반은 토요일 단 하루 동안 LC와 RC 전 영역을 압축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주중에는 복습과 자율 학습 위주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전망이다.
신촌 YBM 절대토익은 무료 스터디 운영, 매일 기출 특강, 월말 모의고사, 개인별 피드백 등 타 학원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특히 강사진이 학생 한 명 한 명을 직접 챙기며 학습 진도를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체계적인 시스템 덕분에 절대토익은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부터 900점 이상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강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촌 YBM 관계자는 “10월에 개강하는 실전반과 주말반은 시험을 앞두고 빠르게 점수를 끌어올려야 하는 수험생에게 최적화된 과정”이라며 “절대토익의 강사팀은 학생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방식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수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새롭게 런칭되는 실전반과 주말반 등록 시 주교재 무료권 또한 제공 된다고 전했다.
토익 점수가 절실한 수험생이라면 이번 10월 새롭게 개강하는 신촌 YBM 절대토익의 실전반과 주말반을 눈여겨볼 만하다. 수강 문의와 접수는 신촌 YBM어학원 홈페이지 및 학원 데스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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