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도서관, 북마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온종림 기자 / 2026-05-21 10:41:15

광주여대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위한 북마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창의적인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북마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했다.


광주광역시 RISE 사업 Ⅳ-③ 미래라이프 대학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책과 함께 사용하는 북마크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문화프로그램으로 잔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료와 디자인 요소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북마크를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참가 주민들은 “나만의 북마크를 직접 만들어 더욱 의미 있었다”, “책 읽는 시간이 더 즐거워질 것 같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도은영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이 독서와 문화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생활밀착형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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