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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서울사이버대 전경, 아트테크스튜디오 [VX] 실감형 콘텐츠 제작 시스템, 차이콥스키홀, 멀티미디어 제작 스튜디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026학년도 하반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신입학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된다.
서울사이버대는 다양한 전형을 통해 입학생들에게 맞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체위탁생전형의 경우 서울사이버대와 위탁협약을 맺고 있는 산업체 소속 임직원 또는 공무원에게 전형료 면제 및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군위탁생전형으로 입학한 경우 재학기간 내 일반학기 수업료 50%에 해당하는 장학 혜택을 주고 있다.
특히 AI교육혁명의 시대, 서울사이버대는 AI선도대학으로서 AI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대학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학과를 통해 AI 교육의 본부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공지능+X 융합교육을 위한 AI융합대학과 함께 기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의 전문 및 융합 교육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I휴먼이 만드는 혁신적인 강의 환경을 위해 2025년부터 TTS(Text-to-Speech) 기반의 AI 휴먼을 활용한 강의 콘텐츠를 제작, 교수 8명의 외모, 말투, 행동을 학습한 AI 휴먼이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목소리와 표정으로 교수자의 컨디션과 상황에 관계없는 안정적인 강의를 유지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 중 가장 앞선 AI 기술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학습 환경과 효율적인 학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미래 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자체 개발한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에듀테크(EdTech) 솔루션으로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AI챗봇과 AI학습튜터는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서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비전을 실현, 학습 격차 해소와 글로벌 학습환경 및 지속 가능한 학습환경을 지원한다.
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국내 처음으로 사이버대학 인가를 받아 사이버대학 최초로 최첨단 대학캠퍼스를 조성했다. 서울에 소재한 독립 인텔리전트 캠퍼스(16,000 ㎡)를 비롯하여 부산, 대구, 인덕원, 춘천, 광주, 인천, 분당 등지에 7개의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샌버나디노(CSUSB)를 비롯한 해외 유수 대학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공동연구 및 콘텐츠 교류, 교과목 콘텐츠 공동개발, 초빙교수 특별강좌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CSUSB와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국내 학위와 해외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온라인 복수학위 협약을 체결,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복수학위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방학기간에는 세계화 교육의 일환으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실시, 재학생들의 안목을 넓히고 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학업에 뜻을 품은 여러분의 입학을 기다리고 있다”며 “입학하시는 이들 모두가 최고의 교수진과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최상의 교육을 누리실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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