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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LINC3.0사업단이 지난 2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글로벌 트렌드 분석' 세미나를 열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건양대학교는 LINC3.0 사업단이 지난 2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글로벌 트렌드 분석 세미나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건양대에 따르면 세미나는 건양대 메디바이오 ICC 알츠하이머병 비임상 효능 시험 센터 문민호 책임교수와 참여 연구원 김병현, 박현하, 임설화 대학원생들의 발표와 특강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 동향 ▲아밀로이드 베타 가설 어디까지 증명되었는가? 최적의 치료제가 되기까지 보완해야 할 부분 ▲일리미스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염증반응 없이 아밀로이드 베타 제거 방법 등이 소개됐다.
세미나에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고 전망 분석을 위해 산학연 관련 다수의 기관이 참가했다.
문 교수는 “산학연 공유 협업 활동을 통해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가 산학연 협력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궁극적으로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가 개발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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