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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가 8일 2025 경기도형 RISE사업 ‘꼬리명주나비 복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패션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가 8일 대학 창조관 1층 체육관 특설무대에서 2025 경기도형 RISE사업 ‘꼬리명주나비 복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패션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대 라이즈사업단과 평생교육원이 주관·주최하고, 평택시민 약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예술콘텐츠학과 70명, 13개 참여팀이 함께했다.
국제대 문화예술콘텐츠학과는 1998년 국내 최초로 신설된 모델과를 모태로 발전한 전국 최초의 시니어 정규학과로, 액티브시니어를 위한 고품격 예술교육과 웰빙라이프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제대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교육과 예체능 기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꼬리명주나비’의 생태주기를 봄–여름–가을–겨울로 나누어 문화예술콘텐츠학과와 모델과 재학생들이 협업한 스토리텔링형 패션 퍼포먼스로 구성됐다.
현장을 찾은 시민과 지역 인사들은 환경보전 주제인 ‘꼬리명주나비’를 패션예술로 풀어낸 이번 퍼포먼스에 높은 관심과 찬사를 보냈다.
이번 공연은 시니어 모델 중심의 콘텐츠 개발과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국제대 문화예술콘텐츠학과의 대외 인지도 제고에도 큰 역할을 했다.
문화예술콘텐츠학과는 앞으로도 건전한 시니어 문화예술 콘텐츠 확산, 지역 사회 문화·공연예술 발전, 환경보전 캠페인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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