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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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대와 능곡교회 관계자들이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한신대학교는 최근 경기캠퍼스에서 능곡교회와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신대에 따르면 기부 약정액은 총 4200만원으로, 지난 17일 1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금 기부 약정식에는 강성연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신대는 현재 미래 한국기독교장로회와 한국 교회를 이끌어갈 교역자 양성을 위해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기준 약 12억6000만원의 기부금이 약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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