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학습심리상담, ‘임상심리사 1급 실기시험 단권화 노트’ 출간

강하늘 기자 / 2025-02-20 10:32:04
 

교육 상담 전문기업 조이학습심리상담(소장 소윤미)이 ‘임상심리사 1급 국가자격증’ 시험 관련 16개년 기출문제와 단기간 합격 비법을 담은 ‘임상심리사 1급 실기시험 단권화 노트’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임상심리사 1급 실기시험 단권화 노트’는 2025년 신규 개정판으로 강남 및 일산 입시지도 및 학습컨설팅 25년차 전문가인 조이학습심리상담 소윤미 소장이 직접 집필한 임상심리사 1급 자격을 위한 필수 실기 수험서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 △정확한 키워드 정리 △기출문제 완벽 분석 △출제 문제 빈도 정리 등 족집게 시험 대비 과정으로 압축하여 구성되었다. 특히 2009년부터 2024년까지 16개년 임상 1급 실기시험 기출문제를 완벽히 정리했으며, 지난해의 경우 단 한 문제만 신출 문제로 출제되어 90% 이상의 적중률로 시험 대비 특강에 참여한 수험생의 98%가 합격을 하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강에서는 기출문제 설명과 정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전략을 활용하여 암기력을 높이고, 예상문제가 될 수 있는 핵심 내용을 추가로 제시하며, 실전에서 최대한의 성과가 발휘되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합격률을 끌어올렸다.

임상심리사(Clinical Psychologist)는 인간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심리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심리평가, 심리치료(심리상담, 심리재활), 교육, 연구, 지도감독, 자문 등을 수행한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정신과병원, 심리상담기관, 사회복귀시설 및 재활센터에서 주로 근무하며, 개인 혹은 여러 명이 모여 심리상담센터를 개업하거나 운영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사회복지기관, 학교, 병원의 재활의학과나 신경과, 심리건강 관련 연구소 등 다양한 사회기관에 진출할 수 있어 최근 5년 동안 응시 인원이 37.2% 이상 상승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는 자격증이다.

소윤미 소장은 “조이의 단권화 비법노트는 기출 문제를 기준으로 25챕터로 요약 정리되어 있으며, 구조화 기법으로 기억과 집중 전략을 극대화했다”며, “명확하게 정리된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함으로 실기시험은 합격할 수 있으며, 단 58페이지의 기출 정리로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실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25년 임상심리사 1급 파이널 10회 특강은 오는 8월 첫 주 화요일에 오픈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조이학습심리상담의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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