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부경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발표한 올해 ‘2026년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국립부경대학교 연구자 38명이 선정됐다.
국립부경대는 생애업적(Career-long) 부문과 지난 2025년 한 해를 기준으로 하는 단일연도(Single-year) 부문 등 두 부문에 중복으로 선정된 연구자(16명)를 포함해 총 38명의 연구자가 명단에 올랐다. 지난해 32명 대비 6명 늘었다.
생애업적 부문에는 정완영, 최재수, 정운주, 제재영, 서효진, 양보석, 정원교, 배성철, 장병용, 박진한, 이지열, 김정환, 홍지상, 정귀택, Ahmad Rafiq, 곽재섭, 김정태, 전병수, Cheepu Muralimohan, 전성즙 등 20명의 연구자가 선정됐다.
단일연도 부문에는 Khan Fazlurrahman, 정운주, 하지환, 장병용, Cheepu Muralimohan, Ahmad Rafiq, 채수종, 정원교, 최재수, Mondal Sudip, 김영목, 정완영, 제재영, 전병수, 배재웅, 김정환, Bui The Huy, 김정태, 박진한, 정금재, 이송이, 양보석, Liu J. Jay, Surendhiran Duraiarasan, 배성철, Patil Maheshkumar Prakash, 정귀택, 조낙은, Tabassum Nazia, 박상혁, 이지열, 양현경, Shanmugam Mahalingam, 박세정 등 34명이 선정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