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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문학 레시피 특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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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은 오는 5월 12일 오후 2시 강화캠퍼스 본관 112호 하이브리드 강의실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AI 활용법’ 특강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AI 인문학 레시피’ 특강은 강화군 거주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좌이며, 국내외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강좌를 모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5월 12일 열리는 첫 번째 특강 레시피는 안양대학교 전산정보원 부장인 최영춘 AI 마스터가 공개한다.
최영춘 AI 마스터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AI 활용법’을 주제로, AI를 어렵게 느끼는 주민들이 일상과 업무에서 똑똑하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국내 각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다양한 ‘AI 인문학 특강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한다는 ‘열린 캠퍼스’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매회 특강 참여 인원은 선착순 60명이며,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안양대학교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인공지능(AI)과 더 가까워지고, 스마트폰을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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