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서울·경기 멘토기관으로 나서

이선용 기자 / 2026-09-08 10:34:12
9월 17일 오후 4시까지 참가 신청 마감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와 동국대 산학협력단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의 서울 및 경기 권역 일반·기술트랙 멘토기관으로 다시 나선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까지다. 신청 자격은 2026년 8월 20일 기준 사업자 등록 이력이 없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의 기창업자 중 기존 사업과 다른 이종 업종으로의 전환 창업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나이, 성별,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 과정은 1라운드 아이디어 심사부터 시작해 지역 예선·오디션을 거쳐 전국 오디션(파이널)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국대는 서울과 경기 2개 권역의 주관기관으로서 지역별 산업 특성과 인프라를 반영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연속성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서울 권역은 로봇, 인공지능(AI), 디지털콘텐츠 등 기술 기반 창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경기 권역(BMC창업보육센터)은 바이오·헬스케어, 소재·부품·장비 등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코칭 및 보육을 제공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