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로컬 콘텐츠 창업사례’ 특강 개최

이선용 기자 / 2025-11-06 10:31:30

‘로컬 콘텐츠 창업사례 토크쇼’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1월 5일 아카데미홀 ICC에서 ‘로컬 콘텐츠 창업사례 토크쇼’ 4주차 강연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4회차 강연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영화동의 영화타운프로젝트 총괄 매니지먼트를 진행한 ㈜지방의 조권능 대표가 나서 ‘지역자원으로 만드는 로컬의 기회’라는 주제로 로컬 브랜드 디자인 및 로컬 콘텐츠 타운 조성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국립군산대 박예슬(일어일문학과) 학생은 “로컬 기업들이 서로 연결될 때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술익는 마을’ 사례가 매우 흥미롭고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 지석근 단장은 “오늘 특강이 예비 창업가들에게 지역의 잠재력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영감을 주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며 예비 창업가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은 문화콘텐츠 진로·직업 원스톱 지원 주관기관으로, 문화예술 및 공학이 결합 된 융복합 프로젝트 및 특강, 현장실습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의인재 양성과 문화 콘텐츠 창업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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