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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주관 ‘청소년상담사 전문가 및 선배 특강’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주관으로 지난 6월 28일, 청소년상담사 자격증 준비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특강과 시험합격 선배 특강으로 이루어졌다. 전문가 특강에는 진관중학교 고은지 상담사가, 선배 특강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성미영 상담사가 맡았다.
강의를 들은 예비 입학생은 “입학 전이지만 이번 특강을 통해 학과공부와 자격시험에 대한 열의가 샘솟았으며, 좋은 인상을 남겨주신 교수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으며, 다른 재학생 또한 “실질적으로 시험 준비에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였으며, 내년에도 시행해 주길 바란다”, “전문가 강의에서 현장의 경험과 준비에 대한 자세한 자료를 통해 도전의 의지와 희망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대학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됐으며, 국내 최다 교수진과 최적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를 개설하여 재학생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심리학과를 개설하여 더욱 다양한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심리학과를 비롯한 심리·상담대학 내 모든 학과는 2025년부터 개원 및 운영하는 일반대학원(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 수여)과 연계되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 5곳(서울, 인천, 분당, 대구, 광주)의 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상담수련 프로그램 및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개별 상담실, 집단 상담실, 놀이치료실, 모래놀이치료실 등을 구비해 재학생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 및 수련 기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책임 지도교수제를 통해 진로 탐색-결정-취업준비과정까지 함께하며, 공인 국가자격증인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발달재활서비스(놀이심리재활영역) 제공인력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박사과정 승인으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일반대학원(상담 및 임상심리전공)과 연계되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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