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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이 미래에셋증권, 광운대, 한국경제TV의 ‘유망 스타트업 DemoDay’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광운대학교는 지난 5일 미래에셋증권, 한국경제TV와 공동으로 혁신기술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한 ‘유망 스타트업 DemoDay(데모데이)’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광운대에 따르면 데모데이에 나선 스타트업은 광운창업지원센터와 서울창업디딤터, 구리시청년창업지원센터 등 광운대 스타트업 플랫폼과 입주기업들이다.
이들 기업은 한국경제TV 혁신성장코리아를 통해 소개됐으며, 오모션과 지니우스, 그릿씨아이씨, 하이로컬 등 4차 산업혁명 혁신기술기반 스타트업들이다.
광운대와 미래에셋증권, 한국경제TV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창업자들을 위한 인프라 제공과 벤처캐피탈 등 투자 연계를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헌 총장은 “광운대는 ICT 특성화 창의인재 양성 대학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혁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며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평균 100개가 넘는 스타트업에 최고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과 성장의 다양힌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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