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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산학협력단은 ‘2023 광주 ACE Fair 콘텐츠원캠퍼스 공동관 참가 우수 프로젝트 모집’에 응모해, 산업계와 학계, 언론계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 프로젝트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심사는 ▲콘텐츠 기획력 ▲사업 수행 능력 ▲차별성 ▲프로젝트 발전 의지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하게 진행됐다.
서울예대 산학협력단은 이번에 선정된 ‘오디오북(3D 사운드 오디오 드라마) in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오디오북 시장에 필요한 필수 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발굴하여 오디오북 시장의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예대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 교수들이 팀티칭, 팀 러닝으로 진행하는 ‘융합창작랩’ 교과에서 인터랙티브 오디오 드라마와 3D 사운드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로 오디오 드라마를 창작해 ‘밀리의 서재’, ‘윌라’를 비롯하여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계열사 ‘오디언소리’ 플랫폼 등에 탑재되어 서비스되고 있으며, 수익 전액이 창작에 참여한 학생 전원에게 지급된다는 점에서 문화 예술 활성화에 적극적이라 평도 받고 있다.
서울예대 산학협력단은 ‘2023 광주 ACE Fair’의 공동관에 참가하여 ‘두근두근 조선일기’, ‘트리플셰어하우스’ 등 양질의 오디오 드라마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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