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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김이형 교수. |
이번에 선정된 환경분야(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 육성사업은 세종대를 주관기관으로, 국립공주대를 참여기관으로 구성해 ‘AI융합형 녹색복원 전공(석·박사·석박통합)’을 공동 운영하는 대학원 특성화 프로그램이다.
AI·빅데이터·IoT·원격탐사 기술을 생태복원·그린인프라·저영향개발(LID)과 융합하여, “기획–설계–시공–사후관리–성과평가까지 전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실무형 녹색복원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기관 수행책임자인 국립공주대 김이형 교수(스마트인프라공학과)는 “세종대-공주대 AI융합형 녹색복원 특성화대학원 학위과정 운영 및 산학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리대학은 녹색복원 응용기술 부분을 담당하여 녹지-수공간 연결, 지속가능 농수산업에서의 기술 적용 및 보급(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대학원은 수행책임자인 김이형교수를 비롯하여 이정현교수(환경교육학과), 양금철 교수(스마트인프라공학과) 포함 총 7명의 교수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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