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복대 의료미용학과가 V&MJ피부과성형외과를 찾아 현장견학을 했다. 사진=경복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복대학교 의료미용학과 1학년 학생 69명과 정연선 학과장, 이정은 교수, 오정숙 교수, 박시연 교수가 V&MJ피부과성형외과 리엔장성형외과 현장견학을 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의료미용학과 우수 산학협약 기관인 V&MJ피부과성형외과와 리엔장성형외과에서 병원소개, 조직도 및 직무별 역할 교육, 졸업생 재직자와의 만남, 병원투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실제 의료미용 산업현장을 체험하며 직무이해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먼저 방문한 V&MJ피부과성형외과는 ‘뷰티 파라다이스(Beauty Paradise)’를 모티브로 한 대한민국 대표 안티에이징 전문병원으로, 고급스러운 의료서비스와 체계적인 고객관리 시스템을 갖춘 곳이다.
이어 방문한 리엔장성형외과는 2023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한국 의료기관’으로 선정된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태국과 일본에도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두 업체와 경복대 의료미용학과는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과정 공동개발, 현장실습, 산업체특강, 취업연계 등 학생들의 진로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V&MJ피부과성형외과 김은진 총괄이사는 “재직자 중 절반이 경복대 의료미용학과 출신일 만큼 실무역량이 뛰어나 수년간 의료미용학과 졸업생을 우선 채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엔장성형외과 오희영 부장은 “본원은 반영구센터를 운영하고있다, 학교에서 반영구화장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학과는 처음이다. 성형·피부·반영구·모발이식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준비된 학생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장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취업하고 싶은 병원을 직접 방문해보니 동기부여가 커졌다. 앞으로 학업에 더욱 열심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