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언어 개선·한글 문화 확산 등 지역 언어문화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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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국어문화원이 최근 진행한 2026년 ‘인천 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에서 인천 우리말 가꿈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최근 2026년 ‘인천 우리말 가꿈이’ 여는 마당을 개최하고 상반기 교육을 진행했다.
‘우리말 가꿈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국어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지역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활동이다.
인하대 국어문화원이 운영하는 ‘인천 우리말 가꿈이’는 국어 관련 활동을 하면서 인천 시민에게 우리말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인하대 국어문화원은 올해 총 45명의 인천 지역 우리말 가꿈이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인천 우리말 가꿈이를 여는 마당에 초대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안내했다. 가꿈이 활동에 도움이 되는 우리말 교육도 함께 진행하며 2026년 인천 우리말 가꿈이 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우리말 가꿈이는 여는 마당을 기점으로 다가오는 ‘세종대왕 나신 날’과 ‘한글날’에 다양한 언어문화 행사를 진행하고 ▲공공기관 언어 개선 활동 ▲우리말 알림이 활동 ▲방송 언어 개선 활동 등의 정기적 모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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