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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대 학생들이 경기도 양주 회천4동 마을행사 '동동동대축제'에서 태권도 시범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경동대학교는 학생들이 지난 29일 메트로폴캠퍼스 소재지인 경기도 양주 회천4동 마을행사 ‘동동동대축제’(동민과 동행하는 동민화합 대축제)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3년 만에 재개된 축제에서 참가자들은 경동대 학생들과 회천4동이 공동 기획한 ‘옥정이와 경동이의 만남’ 체육행사에 함께 했으며, 2km ‘쓰담걷기’, 동민화합 문화한마당, 동민 노래자랑 등에 참여했다.
특히 경동대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이 수업 중 기획한 스포츠이벤트 ‘쓰담걷기’를 비롯해 태권도시범단 축하공연, 유아교육과 공연, 도그어질리티·디스크독, 주민자치 공연, 허선행 씨름 퍼포먼스, 디제잉 공연, 노래자랑, 청소년예술인 공연 등도 기획했다.
이용준 스포츠마케팅학과 교수는 “앞으로 보다 친밀한 관계와 협력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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