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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과 친환경 전기 관리자 양성과정의 국비지원 무료교육 훈련생을 모집한다.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은 오는 10월 1일(수) 개강 예정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와 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등 만 15세 이상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훈련비는 전액 국비지원 무료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 장려금도 지급된다. 또한 파주를 비롯해 군포, 하남, 동두천 등 타지역 수강생을 위한 기숙사를 운영해 전국 단위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해 초보자도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엔진장치, 섀시장치, 전기·전자장치, 검사장치 등 주요 자동차 정비 직무를 다루며,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10월 30일(목)에 개강 예정인 친환경 전기 관리자 양성과정은 인입 전선로, 전원 및 전기공급설비, 방재설비 등 다양한 전기 시스템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시공·유지하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가 5년 주기로 평가하는 ‘우수훈련기관’에 선정된 국비자동차정비학원 교육기관으로, 자동차정비기능사·자동차진단평가사·전기차정비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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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격증 취득률과 취업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전기내선공사 5기와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 수료생 전원이 국가기술자격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체 수료생 기준으로는 1인당 평균 2.5개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취업률 또한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유성식 이사장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국비지원 무료교육은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며 “높은 자격증 합격률은 훈련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직업전문학교는 2024년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관 훈련이수자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는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에 선정되며 직업능력개발 분야의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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