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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조선영 교수의 ‘노화와 건강과학’ 강의 일부 화면.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가 최근 교육콘텐츠 전문 인증기관인 (사)한국U러닝연합회 교육콘텐츠품질인증위원회로부터 자체 제작 교육콘텐츠에 대해 최고 등급인 ‘AA’ 등급을 부여받았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과목은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조선영 교수의 ‘노화와 건강과학’,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의 ‘복지국가론’으로, 교수자의 전문성과 교육 디자이너의 협업을 통해 설계된 수업 구성, 시각적 설계, 학습자 중심의 몰입도 설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노화와 건강과학’ 과목은 디지털 콘텐츠의 시각 요소와 적합한 매체 활용, 학습 흐름을 고려한 화면 설계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복지국가론’은 사례 기반 학습 구성과 체계적인 학습 정리 구조를 통해 콘텐츠의 전달력과 학습 효과를 동시에 확보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콘텐츠 기획부터 개발, 피드백 및 개선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외부 평가 기관의 인증을 통해 콘텐츠의 수준과 완성도를 점검받고 있다. 이번 인증 결과는 그러한 콘텐츠 품질 관리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열린사이버대 임종훈 교학부처장은 “온라인 강의는 교수자와 학습자의 연결을 이루는 핵심 매개인 만큼, 실제 수업의 흐름과 학습자의 사용성을 꼼꼼히 점검한 결과가 품질 인증으로 이어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습자 중심의 온라인 수업 콘텐츠 제작을 위해 교과목에 적합한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 개발과 품질관리를 유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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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박지영 교수의 ‘복지국가론’ 강의 일부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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