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기능성 신발 브랜드 워키오(Walkio)가 (사)한국워킹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인 오한진 박사를 브랜드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걷기와 발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오 박사와 협력해 바른 걷기와 보행 습관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브랜드 고문으로 위촉된 오한진 박사는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진료와 연구, 강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현재 한국워킹협회 회장을 맡아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과 보행 건강 인식 제고와 관련된 활동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발의 편안함과 안정적인 보행을 고려한 기능성 수제화를 선보여 온 워키오는 장시간 걷거나 서 있을 때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두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중장년층 고객 사이에서 ‘오래 걸을 수 있는 신발’로 알려져 있다.
워키오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에게나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 활동 가운데 하나이지만, 발이 불편하면 그 시작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오한진 회장과 함께 바른 걷기와 신발의 중요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한진 한국워킹협회 회장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우리 모두는 매일 걷는다. 걷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이에 올바른 보행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한국워킹협회와 워키오의 협업은 국민들에게 '올바른 걷기'를 장려하고, 더 나은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워키오는 향후 오 박사와 함께 걷기 건강 캠페인과 보행 관련 정보 제공, 건강 콘텐츠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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