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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RCY 동아리 ‘예쁜손 예쁜맘’팀이 엔젤홀 등 교내 안 밖에서 ‘2025 경북RCY 다생(多生) 생명존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대학교는 간호학과 강문희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RCY 동아리 ‘예쁜손 예쁜맘’팀이 엔젤홀 등 교내 안 밖에서 ‘2025 경북RCY 다생(多生) 생명존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경북RCY 다생 캠페인은 청년층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자살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활동으로, 김천대학교는 본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생명존중 실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김천대학교 RCY‘예쁜 손 예쁜 맘’동아리는 정신건강 퀴즈 참여 안내, 온라인 마음건강검진(QR코드) 참여 독려,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원사업(맘품편의점·치료비 지원 등) 정보 제공, 자살예방 실천다짐 서약 활동 등을 진행했다.
캠페인을 통해 총 65명이 자살예방 실천서약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온라인 교육 및 마음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련 상담 정보를 안내받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받았다.
간호학과 강문희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김천대학교는 앞으로도 RCY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존중·정신건강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표학생 이*리(간호학과) 역시 “캠페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느꼈고,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김천대는 앞으로도 RCY 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청년정신건강 교육, 생명존중 캠페인,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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