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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제30기 해외역사문화탐방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가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문화예술적 통찰과 문화예술지식 함양에 나선다.
서울사이버대는 5월 27~30일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30기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문화탐방은 ‘세계시민’ 역량 제고하고 재학생들이 해외의 문화 현장을 탐방하고 우수한 기관을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30기 해외역사문화탐방 지역은 몽골 울란바토르이며, 해당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은 재학생 26명과 서울사이버대 교직원 2명이 참여했다. 참가 재학생들은 자이승 전망대, 이태준 열사 기념관, 국영백화점, 몽골 국립박물관, 칭기스칸 광장, 거북바위, 칭기스칸 기마상 등 몽골 울란바토르 각지의 명소를 탐방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몽골 전통공연 관람, 테를지 말타기 체험, 전통 유목민 게르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현지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탐방 2일차에는 몽골 국립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 교류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30회째를 맞은 서울사이버대 해외역사문화탐방은 일본, 중국, 캄보디아, 호주,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대만,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방문을 통해 해당 국가의 역사를 이해하고, 현지와의 교류를 통해 참가자들의 국제적 안목을 기르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어느덧 30회를 맞이한 서울사이버대의 해외역사문화탐방은 재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다양한 국제 교류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미래형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 모집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2026년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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