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데코타일 '새로고침', 웜톤·쿨톤 컬러 스펙트럼 배너 출시

대학저널 / 2025-11-14 10:15:36
40여 종 디자인 보유, 소비자 선택권 확대로 만족도 높여

 

국내산 친환경 데코타일 브랜드 '새로고침'(대표이사 김희상)이 2025년 1월 웜톤과 쿨톤으로 구분한 컬러 스펙트럼 그라데이션 배너를 출시했다.

새로고침은 40여 종의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로 공간의 용도와 분위기에 맞는 제품을 제공해왔다. 이번에는 디자인과 크기를 넘어 따뜻함 계열, 시원함 계열의 컬러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권을 더욱 넓혔다.

다른 업체와 달리 40종이 넘는 디자인을 보유한 새로고침은 이번에 웜톤, 쿨톤을 컨셉으로 소비자들이 더 쉽게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그라데이션 배너를 준비했다.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만 선별한 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틀을 만들었다.

새로고침은 샘플 주문을 통해 실제 색감과 질감을 미리 확인한 후 시공할 수 있는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무료 샘플 신청 서비스인 '프리뷰 필터', 소분화 패키지인 '하프키트'에 이어 이번 컬러 스펙트럼 배너까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희상 새로고침 대표이사는 "무조건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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