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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김포시청소년재단 심상연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7월 9일, 김포시청소년재단과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취업 준비 청년 및 청소년 교육에 대한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취업 준비 청년 및 청소년의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 협력과 공동 연구 및 자문 진행 ▲AI직무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연구 및 기획 – 설문 개발, 데이터 분석 및 유관기관 협력 등 ▲상호 간 각종 행사 초청 및 교류 협력 – 박람회, 세미나, 특강 등 ▲기타 업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측에서는 심상연 대표이사, 이영근 센터장, 이흥원 전략기획팀장, 주현주 상담사업팀장, 정지수 주임이,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이정원 부총장, 김윤나 산학협력단장이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김포시 출자출연기관으로 2010년 출범하여,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 희망지기’ 라는 미션을 가지고 변화하는 청소년환경에 맞춰 다양한 청소년사업을 개발하며 청소년정책의 실현과 복지기반 구축으로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급변하는 청소년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청소년정책 실현과 복지기반 구축을 통해 청소년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정당한 대우와 권익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심상연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서울사이버대와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서울사이버대의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 청년과 청소년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은 “김포시청소년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공유, 양측 모두에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에서는 교육부 2주기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준비 청년을 위한 맞춤 프로젝트 'AI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SCU JoB+AI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은 만 19세~39세의 취업준비 청년 중 AI 역량 강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학위과정과 비학위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강생은 서울사이버대 학사학위 또는 오픈배지(디지털 인증서)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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