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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시험은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관리학 등 다양한 과목을 다루는 만큼 기본 개념 학습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단순 암기형 문항보다 유사 개념을 비교하거나 조건에 따라 정답을 판단하는 유형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듀피디는 이러한 출제 경향을 반영해 1차 과정에 수목생리학, 산림토양학, 수목병리학, 수목해충학, 수목관리학 강좌를 구성하고, 이론과 문제풀이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했다. 또한 기출해설 특강과 학습 Q&A 과정을 통해 과목별 핵심 개념과 기출 경향, 출제 포인트 등을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2차 과정은 작업형과 서술형 시험에 맞춘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작업형 대비를 위해 김희성 마스터의 수목·해충·병해 강좌와 DVD 포함 과정 및 DVD 미포함 과정을 마련했으며, 서술형 대비를 위한 수목 피해진단 및 처방 강좌도 함께 구성했다.
회사 측은 나무의사 2차 시험이 수목 피해 원인 분석과 처방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만큼, 1차 이론과 2차 실전 과정을 연계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에듀피디 전략기획팀 관계자는 "최근 나무의사 시험은 단순히 암기한 내용을 확인하는 시험에서 벗어나 개념을 비교하고 조건에 따라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2027 나무의사 뉴패키지는 1차 기본이론과 문제풀이, 기출해설, 학습 Q&A를 통해 개념 이해와 문제 적용력을 함께 높이고, 2차 작업형과 서술형 과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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