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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교육혁신과 미래사회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구축하며 미래형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세계시민역량, 소통협력역량, 창의융합역량을 중심으로 학생 중심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혁신
성결대학교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학습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다. 특히 AI&XR융합센터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교육 환경을 확대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또한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인재 를 배출하고 있다.
학생의 가능성을 키우는 융합교육
성결대학교는 미래인재융합대학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있다. SK자율전공학부와 인문사회계열자율전공학부, 공학계열자율전공학부를 통해 학생들은 입학 후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다.
또한 바이오화장품전공, 미디어콘텐츠테크놀로지전공, K-콘텐츠전공 등 미래 산업과 콘텐츠 산업을 반영한 융합 교육을 운영하며 AI·XR·바이오·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을 이끌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2026학년도부터 일반대학원에 바이오화장품융합공학과(석·박사 과정)를 신설해 학부 교육과 대학원 연구를 연계한 교육·연구 체계를 구축하며 바이오·화장품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있다.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캠퍼스
국제화는 성결대학교의 핵심 발전 전략 가운데 하나다. 성결대학교는 글로벌 학습 네트워크 구축과 국제교류 확대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해외 연수, 글로벌 교육과정을 확대하며 학생들이 국제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진로에서 취업까지 함께하는 대학
성결대학교는 학생이 입학하는 순간부터 졸업 이후 사회에 진출하는 과정까지 함께 설계하는 학생 중심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전과·복수전공·부전공 제도를 활용한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와 산업 환경 속에서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상담, 취업컨설팅, 현장실습, 직무교육 등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졸업생 특화 사업 부문에서도 우수 평가를 받아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이와 함께 통합학사지도교수제와 취업총괄책임교수제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업과 진로를 밀착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동아리, 멘토링, 1:1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기주도적 학습역량과 협업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진로·직무·자격증·취업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하는 직무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래를 향한 가능성을 만나다]
2027학년도 수시, AI·XR 기반 교육혁신으로 미래 산업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성결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1,335명 가운데 84.1%에 해당하는 1,123명을 선발한다. 올해 수시모집은 학생부종합전형 확대와 첨단·신설학과 개편 등을 통해 수험생의 진로 선택 기회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인 영암인재전형의 모집단위와 선발인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산업 수요를 반영한 학과 개편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한 AI·XR 기반 교육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성결대학교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학생부 반영방법 변경- 진로선택 과목 포함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적용, 교차지원·복수지원 가능
학생부 반영방법 변경- 진로선택 과목 포함
성결대학교는 수험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부 교과 반영 방법이 변경 되었다. 모든 전형에서 동일한 교과 성적 반영 방식을 적용하며, 일반고 기준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 교과 가운데 석차등급 상위 12개 과목을 반영한다. 올해부터 진로선택 과목 2과목을 포함하며, 진로선택 과목은 성취도 A·B·C를 각각 1등급, 3등급, 5등급으로 환산해 반영한다.
아울러 교과성적우수자전형, SKU창의전형, 영암인재전형 등 다양한 전형을 운영하며 수험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특성에 맞는 전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424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한다. SKU창의전형은 248명을 선발하는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은 다대다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시사 및 일반상식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대학은 이를 통해 지원자의 주제 이해력과 언어구사능력, 성실성(태도) 등 의사소통 능력과 주장의 논리성, 사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학생부종합 영암인재전형 확대…첨단학과 신설로 경쟁력 강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인 영암인재전형의 모집 규모 및 선발학부(과)가 대폭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3개 모집단위에서 78명을 선발했지만, 올해는 13개 모집단위로 확대해 186명을 선발한다.
성결대학교는 SK자율전공학부, 인문사회계열자율전공학부, 공학계열자율전공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SK자율전공학부는 사범대학과 예술대학을 제외한 전 단과대학의 전공 선택이 가능해 학생들이 충분한 진로 탐색 과정을 거쳐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7학년도 학과 개편을 통해 첨단 분야 교육 경쟁력을 강화한다. 특히 컴퓨터AI공학과, ICT공학과, 스마트도시공학과 등 첨단 분야 학과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체계를 확대하고 있으며, 스마트관광항공학부와 화장품공학과를 신설해 미래 성장 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영암인재전형은 186명을 선발하며 면접이 없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여 서류평가 100%로 진행된다. 학생부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진로역량, 공동체역량을 종합적으로 정성평가한다.
체육교육과 실기우수자전형은 2027학년도부터 실기고사 종목을 기존 5종목에서 4종목으로 축소하였다. 80m 달리기 종목을 제외함으로써 수험생의 부담을 경감하고, 전형 준비 과정의 효율성을 제고하였다. 또한 평가 종목을 정비하여 체육교사로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보다 집중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전형을 개선하였다.
스마트관광항공학부는 관광산업과 미래 항공산업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글로벌 관광·항공 서비스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화장품공학과는 K-뷰티 바이오 코스메틱 분야를 기반으로 미래 화장품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수능최저 미적용, 교차지원·복수지원 가능
성결대학교는 모든 수시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수능 준비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 때 어떤 계열을 이수했든 전공 제한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여러 전형 간 복수지원도 가능해 수험생의 선택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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