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9월 2일부터 7일까지 영국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트립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런던 콜링(London Calling)’이라는 25 Winter 컬렉션 테마 아래, 영국의 코츠월드(Cotswolds)와 런던(London)에서 진행된 롱샴 트립에서는 프라이빗 디너, 리젠트 스트리트(Regent Street) 플래그십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럭셔리 마켓에서 롱샴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 초청된 글로벌 인플루언서이자 모델,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최혜선이 현지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특유의 세련된 감각과 매력을 선보이며, 럭셔리 호텔 및 런던 도심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최혜선은 국내 활동이 드문 편이지만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팬들과의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인플루언서다. 특히 K-패션, K-뷰티, K-푸드 등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등 SNS 플랫폼을 통해 해외 팬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최혜선은 “각국 유명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가 모인 롱샴 글로벌 트립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여 브랜드 헤리티지와 이번 25 Winter 컬렉션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재 최혜선은 감각적인 스타일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국내외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가고 있다.
한편, 롱샴은 앞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도시에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반영한 글로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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