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실전형 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 운영

이선용 기자 / 2025-06-19 10:09:26

‘2025년 실전형 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구직 역량 강화 일환으로 ‘2025년 실전형 모의 인성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성검사란 직무, 회사와 적합한 인재를 뽑기 위해 지원자의 특성을 파악하는 검사로 성격, 평소 생활, 신념 등 짧은 시간 동안 200문항 이상의 질문에 일관성 있게 답변해야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광주대 3~4학년 재학생 및 졸업생(지역청년 포함) 50명을 대상으로 모의 인성 검사 비용을 지원하며, 오는 25일 온라인에서 본인이 원하는 장소와 아이디로 응시할 수 있으며, 응시 결과에 대해 통계표로 제공된다.

광주대 재학생은 경력개발시스템(누리시스템) 접속 신청, 졸업생과 지역청년은 담당자 유선(062-670-2817)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기업에 입사하기 위한 최종관문인 ‘인성검사’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실전형 취업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모의 인성검사 등 실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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