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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인권센터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일반대학 교육과 및 교직과정 이수 예정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예비교사 성인지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학교와 사회에서 요구되는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과 예비교사가 갖추어야 할 성평등 인식 및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과 양성평등 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혜심 대학인권센터장은 “예비교사들이 성인지 감수성과 성평등 의식을 갖춘 교육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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