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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2026년 대동제 ‘드림(林)랜드’가 축제 2일 차를 맞아 8,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2026년 대동제 ‘드림(林)랜드’가 축제 2일 차를 맞아 8,000여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지난 18일 막을 올린 ‘드림(林)랜드’는 첫날 진행된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본선으로 캠퍼스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19일 2일 차 본행사로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캠퍼스 전역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설무대에서는 펼쳐진 재학생들의 끼와 열정이 돋보인 동아리 공연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아티스트 공연에는 힙합 레전드 ‘다이나믹 듀오’와 감성 보컬 ‘로이킴’, 래퍼 ‘신스’, ‘하입 프린세스’가 무대에 올라 8,000여 명의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창조관 주변에 설치된 다양한 체험 부스에는 이른 낮부터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축제의 낭만을 더한 ‘먹부림(林)’ 푸드트럭과 학생 주점은 늦은 밤까지 성황을 이루며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가톨릭관동대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는 20일 ‘너드커넥션’, 걸그룹 ‘영파씨’, ‘노아주다’의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3일간의 화려한 여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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