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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김도형 청장(좌), 현대직업전문학교 유성식 이사장(우) |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김도형 청장이 지역 직업훈련의 발전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충청권 대표 직업훈련기관인 현대직업전문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도형 청장은 유성식 이사장을 비롯한 현대직업전문학교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훈련기관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지역 직업훈련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올해 개교 27주년을 맞은 대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 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석사 이상의 전문 교수진과 VR 기반 첨단 자동차정비 실습 환경을 갖춘 국비 자동차정비학원이다.
현재 학위 취득이 가능한 학점은행제 과정을 비롯해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및 기능사, 전기차 정비, 전기내선공사 등 다양한 국가지원 무료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과정평가형 자동차정비산업기사 108기 및 전기내선공사 5기 수료생 전원이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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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식 이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인재 양성과 자동차정비 직업 훈련의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올해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한 훈련이수자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으며,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평가원이 선정하는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에도 선정되며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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