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디지털기업 in 경남 선정…”사이버 위협 및 랜섬웨어 피해예방”

대학저널 / 2025-07-04 10:05:16

세이퍼존의 스마트공장 물류주차통제 및 내방객 출입통제 Gate 융합보안시스템.

 

스마트공장 OT/IT보안 기업 (주)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디지털기업 in 경남’에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경상남도, 창원시가 추진중인 ‘지역 디지털 혁신 거점 조성 지원사업’의 디지털 제조혁신 및 관련 유망기술 보유기업의 사업기획부터 사업화 촉진 및 민간 투자 활성화를 통해 신사업, 신시장을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경남테크노파크의 디지털 기업 In 경남 사업에 선정된 세이퍼존은 창원 지역 디지털기업 혁신거점 내에 스마트공장의 사이버 위협 및 랜섬웨어 피해예방위한 ‘AI기반 스마트공장 OT보안시스템’과 스마트공장 물류차량통제 및 내방객 출입통제 Gate시스템 제조 및 연구개발을 위한 공장, 기업부설연구소, 지사, 독립법인 형태로 경남 지역경제활성화에 투자한다.

세이퍼존 권창훈 대표는 “세이퍼존은 스마트공장 제조 및 업무 중단, 데이터유실 그리고 정보유출되는 랜섬웨어, 해킹 등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안 강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AI기반의 스마트공장 OT보안시스템, 스마트공장 물류 차량 및 방문객 출입 통제 물리보안 및 정보보안 융합시스템을 경남 창원 디지털혁신거점에 공장과 연구소를 추가 설치하여 경남지역 스마트공장 기업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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