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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동신대학교는 사회봉사단 주최로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학생들은 우르겐치의 국립대와 교육대, 초‧중‧고교에서 하루 5시간씩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현지 주민과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태권도, K팝, 한지 접기, 손글씨 쓰기 등 수업을 한다.
학생들은 또한 우즈베키스탄 언어와 역사를 배우는 상호 교류 시간도 가지고 있다.
동신대 사회봉사단의 해외봉사는 3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학생 21명과 교직원 4명이 참가했다.
양일승 동신사회봉사단장은 “학생들이 해외봉사를 통해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경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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