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피아컨설팅·하윤케인로펌·CRI, '미국 영주권 & 입시 올인원 설명회' 성료

강승형 기자 / 2026-03-24 10:07:38

 

3월 21일 서울 강남 페이토호텔에서 수피아컨설팅, 하윤케인로펌, CRI가 공동 주최한 '미국 영주권 & 입시 올인원 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행사장 볼룸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학부모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설명회는 미국 대학 입시부터 졸업 이후 취업, 그리고 영주권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한 자리에서 다룬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비리그 교수진과 함께하는 리서치 프로그램, 미국 대학 입시 전략, 학생별 맞춤 영주권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학부모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를 주최한 수피아컨설팅은 “최근 H-1B 비자 취득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학부모들이 상위권 대학 졸업만으로 취업 문제가 해결된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체류 신분 문제와 커리어 전략을 동시에 설계하는 종합 컨설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피아컨설팅은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 및 검정고시 출신 학생들을 위한 미국 대학 편입 전략을 소개하며, 기존 신입학 중심의 입시 접근 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진학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설명회 연사로 참여한 하윤케인로펌의 하윤 케인 대표 변호사는 “유학생들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한 맞춤형 영주권 전략이 가능하다”며 “투자이민 외에도 다양한 현실적인 전략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CRI는 2024년부터 미국 아이비리그 교수진을 서울로 초청해 리서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최근 미국 대학 입시에서 연구 활동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국내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CRI는 미국 주요 대학의 정교수진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국내에서도 양질의 리서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피아컨설팅, 하윤케인로펌, CRI는 향후 정기 설명회와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된 미국 입시 및 취업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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