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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제1기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 발대식을 마친 후 서포터즈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청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제1기 ‘청춘(靑春) 점프업 서포터즈’ 발대식을 청년 취업프로그램 홍보 활동에 본격 나섰다.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청년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된 10명의 서포터즈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프로그램 체험 후기와 취업 지원 서비스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청년층과의 소통 역할을 맡는다.
특히 카드뉴스와 인터뷰 콘텐츠 등 청년 눈높이에 맞춘 홍보 활동을 통해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소년들에게도 실질적인 취업 지원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윤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춘 점프업 서포터즈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청주대학교 취업의 봄, 청춘프로젝트‘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학 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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