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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광고미디어전공이 옥천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과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광고미디어전공이 옥천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과 진행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은 옥천군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신활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 국화마을 만들기 사업의 핵심으로,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5개월간 진행되었으며 광고미디어 학생들의 젊은 감각을 더해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외 홍보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지역 사회의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이론적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모범적인 기회를 제공했다. 유한대학교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의 웹사이트 기획 및 제작 ▲국화마을의 풍경과 전통주의 매력을 담은 사진 촬영 ▲방문객들을 위한 감각적인 브로슈어와 제품 엽서를 디자인 및 제작을 담당했다. 또한, 전통주의 특징을 살린 라벨 디자인과 신문 광고 기획, 제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약하며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휘했다.
옥천군 신활력프로젝트 관계자는 “유한대 학생들의 열정과 전문적인 기획력이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라며, “학생들의 참여 덕분에 전통주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고품질의 홍보물들을 확보할 수 있었고, 이는 국화마을 전통주가 더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계숙 광고미디어전공 교수는 “이번 산학협력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활용하여 지역 사회 발전에 직접 기여하고, 현장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할 수 있었던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웹사이트와 홍보물들이 국화마을 전통주 체험관의 마케팅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옥천군 신활력프로젝트와 유한대의 이번 산학협력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의 성공적 사례를 보여주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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