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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IN-GPS사업단이 개최한 ‘2023 실전문제 연구팀 최종성과발표회’ 참석자들 모습.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 IN-GPS사업단이 최근 ‘2023 실전문제 연구팀 최종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ICT·바이오·환경 분야 14개 팀, 기계·항공·조선 분야 14개 팀, 소재·부품·공정 분야 21개 팀 등 49개 실전문제 연구팀이 올 한 해 동안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는 등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심사위원들은 현장 연계·활용성, 연구 수행과정 창의성·적절성, 기술 차별성·완성도, 연구결과 우수성, 발표 태도, 성과물 업적을 평가해 24개 연구팀을 선정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시상했다.
그 결과, IN-PLANT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IN-PLANT팀은 한국중부발전의 요구사항 해결을 위해 ‘빅데이터 기반 발전소 설비 관리 방법론 개발’을 주제로 연구했다.
박현순 인하대 IN-GPS사업단 단장은 “학생들이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산업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고 각자의 해결방안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이공계 현장연계 실전문제 해결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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