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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6회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정기연주회 ‘하나되어 부르는 노래’.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가 지난 11월 15일 오후 3시, 꿈의숲콘서트홀에서 제6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하나되어 부르는 노래’라는 주제 아래 SCU 합창단 46명과 SCU 여성합창단 16명 등 총 62명의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무대에 올라 귀에 익은 아름다운 합창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였다.
공연은 SCU 합창단(지휘 황유순)의 Coronation Mass 대관식 미사 C 장조, KV 317(W.A.Mozart)을 시작으로 SCU 여성합창단(지휘 이명희)의 김정욱 곡 ‘바람의 노래’, 장기하 곡 '밤양갱', 그리고 마지막으로 황유순 교수의 지휘 아래 두 합창단이 함께 윤학준 곡 ‘나 하나 꽃 피어’, 한태수 곡 '아름다운 나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화합과 감동이 어우러진 무대를 만들어냈다.
서울사이버대 이윤정 교수(성악과 학과장)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사이버대 최초의 클래식 교육을 선도하며 온·오프라인 시스템으로 최고의 교수진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음악교육을 통해 다양한 학생들에게 학생들 수준에 걸맞는 맞춤형 성악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 성악과의 학생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자신만의 색을 마음껏 펼쳐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어려운 외국어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온라인으로 설명하고, 기초성악입문, 시창청음 등의 음악이론과 무대를 활용하는 움직임을 배우는 스테이지 무브먼트, 다양한 교양 수업들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 가장 중요한 온·오프라인 실기 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1 실기레슨, 소규모 그룹레슨, 마스터클래스, 학년별 난이도에 따른 콘텐츠 강의 등 학생의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국내외 셰계적인 성악가의 특강 등으로 전문적인 강의 콘텐츠들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성악과를 포함하여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11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2026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학과, 상담·임상심리학과, 뷰티산업학과, 음악학과, AI융합기술학과 석사·박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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