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기독교심리상담과 이호선 교수, tvN STORY 신규 예능 ‘이호선 상담소’ 6일 첫방송

강승형 기자 / 2026-01-07 10:01:20
- tvN STORY 신규 예능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6일 오후 8시 첫 방송
-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 파악 및 종전을 위한 명쾌한 솔루션 제시 기대
- 이호선 교수 “방송을 통해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해결방안을 찾아갈 수 있길 바라”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상담학부 기독교상담심리학과 이호선 교수의 tvN STORY 신규 예능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 지난 6일 오후 8시, 첫 방송됐다.


이호선 교수는 EBS ‘달라졌어요’, KBS ‘아침마당’, SBS ‘길 위의 닥터’, ‘좋은 아침’,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온 상담 전문가다. 지난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이호선 상담소’는 이호선 교수의 이름을 내건 첫 번째 방송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에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애증의 관계로 비춰지는 모녀(母女) 간의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엄마가 죽도록 미운 딸이 있고, 딸이 죽도록 미운 엄마도 있다”라는 점을 강조한 이호선 교수는 여러 명의 딸과 엄마 사이에 불거진 갈등의 사례를 경청하며, 때로는 날카로운 일침을, 때로는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등 사연자들에 대한 맞춤 상담을 진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호선 교수는 “‘이호선 상담소’는 가장 친밀하지만 때로는 서로 상처를 주고받기도 하는 애증의 관계 모녀 사이에서부터 서로의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부자 관계, 닮은 듯 전혀 다른 혈육 형제 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족 간의 갈등을 다룬다”라며 “방송을 통해 고민을 호소하는 이들의 문제는 어느 누구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겪을 수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많은 시청자들이 ‘이호선 상담소’를 통해 현실을 직시하고, 새로운 해결방안을 찾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의 교육이념이자 기독교적 가치인 ‘진리’와 ‘봉사’를 구체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 실현한다는 소명의식 아래 출범한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돌봄으로 세상을 치유하겠다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우수한 교수진과 양질의 교과과정 운영을 통해 전문 지식과 따뜻한 감성을 갖춘 상담사와 복지사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지난 199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 숭실사이버대는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트렌드를 선도하며, 현재까지 약 7,000여 명의 재학생과 각 분야별 3만여 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올해 설립 29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며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14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1차 모집 중이며,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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